가치&같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젠더적 관점으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합니다.


기후정의를 위한 공정한 전환 모색 
대상별 기후 불평등에 대한 성인지적 접근 및 교육 방안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협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현재 진행형의 문제입니다. 전 지구적 기후변화는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그 영향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맥락에 따라 불평등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에 서로 다른 사회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어떻게 다르게 경험하는지, 그 불평등한 현실을 심층적 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일 자 
2025년 5월 16일(금)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3호
사 회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원장)
패 널 

김연순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이사장) 

나지현 (60+ 기후행동 전.대표)

문형욱 (기후위기기독인연대 공동대표)

이혜리 (경향신문 기자 )

전미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공공교육부 부장)

정 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한 사회적 돌봄 모색

세대별 건강 이슈에 대한 젠더적  접근 및 교육 방안

건강권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이 가진 기본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건강하지 않은 상태는 한 사람에게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적인 현상입니다. 건강을 신체적, 정신적 및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라고 정의할 때, 건강 혹은 질병 관련 결정요인은 생물학적 요인 외에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요인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생애과정에서 다층적인 구조를 갖게 됩니다.

<이슈 포커스>에서 보건 의료 영역에서의 젠더 격차 및 건강권 이슈에 대해 점검해 보았다면, <가치&같이(좌담회)>에서는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한 아동·청소년, 청년 여성, 중장년 등 대상 및 생애주기별 건강 이슈를 젠더 관점에서 점검하고, 사회적 돌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세대 및 직군별 교육에서 활용 가능한 젠더 관점에서의 건강권 등 교육적 접근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일 자 
2024년 11월 13일(수)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3호
사 회 
정진주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 업무상 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패 널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전진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이소진 (‘증발하고 싶은 여자들’ 저자)

김동식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

정 리 
정미정(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위원)

DEI와 젠더, 일상 교육 속 실천과 확산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적 방안 모색

이 코너는 ‘DEI와 젠더, 일상 교육 속 실천과 확산’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4 상반기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좌담회 토론 내용입니다. <이슈 포커스>에서 DEI와 젠더에 대한 방향성과 좌표를 모색해 보았다면, 좌담회에서는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을 심층적으로 토론하고 전문강사들이 교육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다양성을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교육 방향과 실천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위하여 각 분야에서 연구, 분석 등 다양한 역할을 해 온 5명의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독자들에게 DEI 관련 국내외 세부 동향과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성 관리와 공직사회 및 교육현장에서 DEI 접근방식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DEI 언어를 통해 전문강사가 교육 현장에서의 실천과 활용을 권해 봅니다.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확산에 DEI와 젠더가 연결되어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의 지향점입니다.

일 자 
2023년 5월 23일(목)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3호
사 회 
김유니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외이사)
패 널 

명순영 (매경이코노미 부장) 

김병수 (주식회사 미션잇 대표)

최성주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김양지영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정 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

AI가 만나는 일상 교육의 더 나은 해법 찾기

 AI 기술, 플랫폼 적용 방법에 대한 논의 

20세기 교육에 21세기 기술이 적용된다는 것은 굳이 따져 보지 않아도 제대로 작동되기 어려울 것이고, 지금까지의 교육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증강할 수도 있겠다는 우려까지 든다.  특히 아직도 층이 두터운 성별 프레임이 그대로 데이터로 축적될 때 결과될 수  있는 데이터 오염과 해석의 걷잡을 수 없는 오류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 어떻게 교육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고 학교 교육에 접근해야 할지, 교육시스템에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침투해서 양산하는 다양한 결과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좌담을 통해 현장 전문가들이 그 해법을 풀어 보고자 했다.

일 자 
2023년 10월 23일(월)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3호
사 회 
임미숙 (한국여성정보인협회 회장)
패 널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장) 

이현경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정찬필 (미래교실 네트워크 사무총장) 

조경숙 (테크-페미활동가)

최우성 (다산고등학교 교장)

정 리 
김미지(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 과장)

가치&같이 : 서로 다른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젠더적 관점으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합니다.

기후정의를 위한 공정한 전환 모색

대상별 기후 불평등에 대한 성인지적 접근 및 교육 방안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협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현재 진행형의 문제입니다. 전 지구적 기후변화는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그 영향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맥락에 따라 불평등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에 서로 다른 사회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어떻게 다르게 경험하는지, 그 불평등한 현실을 심층적 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일 자
2025년 5월 16일(금)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3호
사 회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원장)
패 널




김연순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이사장) 

나지현 (60+ 기후행동 전.대표)

문형욱 (기후위기기독인연대 공동대표)

이혜리 (경향신문 기자 )

전미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공공교육부 부장)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한 사회적 돌봄 모색

세대별 건강 이슈에 대한 젠더적  접근 및 교육 방안

건강권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이 가진 기본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건강하지 않은 상태는 한 사람에게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적인 현상입니다. 건강을 신체적, 정신적 및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라고 정의할 때, 건강 혹은 질병 관련 결정요인은 생물학적 요인 외에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요인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생애과정에서 다층적인 구조를 갖게 됩니다.

<이슈 포커스>에서 보건 의료 영역에서의 젠더 격차 및 건강권 이슈에 대해 점검해 보았다면, <가치&같이(좌담회)>에서는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한 아동·청소년, 청년 여성, 중장년 등 대상 및 생애주기별 건강 이슈를 젠더 관점에서 점검하고, 사회적 돌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세대 및 직군별 교육에서 활용 가능한 젠더 관점에서의 건강권 등 교육적 접근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일 자
2024년 11월 13일(수)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3호
사 회
정진주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 업무상 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패 널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전진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이소진 (‘증발하고 싶은 여자들’ 저자) 

김동식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

정 리
정미정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위원)

DEI와 젠더, 일상 교육 속 실천과 확산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적 방안 모색

이 코너는 ‘DEI와 젠더, 일상 교육 속 실천과 확산’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4 상반기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좌담회 토론 내용입니다. <이슈 포커스>에서 DEI와 젠더에 대한 방향성과 좌표를 모색해 보았다면, 좌담회에서는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을 심층적으로 토론하고 전문강사들이 교육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다양성을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교육 방향과 실천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위하여 각 분야에서 연구, 분석 등 다양한 역할을 해 온 5명의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독자들에게 DEI 관련 국내외 세부 동향과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성 관리와 공직사회 및 교육현장에서 DEI 접근방식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DEI 언어를 통해 전문강사가 교육 현장에서의 실천과 활용을 권해 봅니다.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확산에 DEI와 젠더가 연결되어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의 지향점입니다.


일 자
2024년 5월 23일(목)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3호
사 회
김유니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외이사)
패 널




명순영 (매경이코노미 부장)

김병수 (주식회사 미션잇 대표)

최성주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김양지영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정 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

AI가 만나는 일상 교육의 더 나은 해법 찾기

 AI 기술, 플랫폼 적용 방법에 대한 논의

20세기 교육에 21세기 기술이 적용된다는 것은 굳이 따져 보지 않아도 제대로 작동되기 어려울 것이고, 지금까지의 교육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증강할 수도 있겠다는 우려까지 든다.  특히 아직도 층이 두터운 성별 프레임이 그대로 데이터로 축적될 때 결과될 수  있는 데이터 오염과 해석의 걷잡을 수 없는 오류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

어떻게 교육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고 학교 교육에 접근해야 할지, 교육시스템에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침투해서 양산하는 다양한 결과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좌담을 통해 현장 전문가들이 그 해법을 풀어 보고자 했다.


일 자
2023년 10월 23일(월)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3호
사 회
임미숙
(한국여성정보인협회 회장)
패 널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장) 이현경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정찬필 (미래교실 네트워크 사무총장) 

조경숙 (테크-페미활동가)

최우성 (다산고등학교 교장)

정 리
김미지(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 과장)

일상, 성별지형 축의 전환 양성평등 교육 톺아보기

개원 20주년 기획 사업으로 양성평등 교육 전문지 발간 시작

양성평등이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지식이고 당연한 상식이라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아는 것’과 ‘살아내는 것’과의 괴리를 메꾸지 못하고 있다. 젠더갈등이라는 말이 회자되면서 갖가지 백래시로 교육현장도 혼란스럽다. 양성평등을 안다는 숫자만큼 제각기 방식으로 이해하고 해석한 양성평등 담론 또한 어지럽다. 성차별을 알게 하고 그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시대를  넘어, 이제는 양성평등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드는 핵심 가치 이자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동력이라는 것을 공유하는 지점에 우리는 서 있다. “일상, 성별지형 축의 전환 - 양성평등 교육 톺아보기”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교육현장에서 굵직한 역할을 해 온 4명의 전문가들이 우리 사회 양성평등 교육의 현황을 진단해 보고 현실 수용 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방법과 방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일 자
2023년 4월 28일(금)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아카이브실
사 회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장)
패 널



박지아 (서울여성회 양성평등 교육센터장) 
배은경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조혜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정 리
김미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 과장)

일상, 성별지형 축의 전환 양성평등 교육 톺아보기

개원 20주년 기획 사업으로 양성평등 교육 전문지를 발간 시작

양성평등이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지식이고 당연한 상식이라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아는 것’과 ‘살아내는 것’과의 괴리를 메꾸지 못하고 있다. 젠더갈등이라는 말이 회자되면서 갖가지 백래시로 교육현장도 혼란스럽다. 양성평등을 안다는 숫자만큼 제각기 방식으로 이해하고 해석한 양성평등 담론 또한 어지럽다. 성차별을 알게 하고 그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시대를  넘어, 이제는 양성평등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드는 핵심 가치 이자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동력이라는 것을 공유하는 지점에 우리는 서 있다. “일상, 성별지형 축의 전환 - 양성평등 교육 톺아보기”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교육현장에서 굵직한 역할을 해 온 4명의 전문가들이 우리 사회 양성평등 교육의 현황을 진단해 보고 현실 수용 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방법과 방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일 자 
2023년 4월 28일(금)
장 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아카이브실
사 회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장)
패 널 

박지아(서울여성회 양성평등 교육센터장) 

배은경(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조혜림(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정 리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략연구센터 과장)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225  / TEL 02-3156-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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