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12월 3일(수)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제4차 성평등 토크콘서트 ‘소다팝’을 개최했습니다.
‘소통하는 청년들이 성평등의 다음 페이지를 여는 팝업 콘서트'의 줄임말, '소다팝'의 이번 4차 토크콘서트는 ‘사회 참여기 청년의 성별 인식격차’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성평등 의제와 청년 참여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 20명(남성 10명, 여성 10명)이 참석한 이날 콘서트에서는, 일터에서의 성별에 따른 기회의 차이·가정 내 성별에 따른 돌봄 부담 편중 등 우리의 일상 속 의제들을 중심으로 남녀 청년들 사이의 진솔하고 생생한 논의의 자리가 이루어졌습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청년들이 직장과 가정, 일상에서 마주하는 성별 인식의 차이는 단기적 불편을 넘어서 장기적으로 삶의 경로를 좌우하는 요소가 된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제도 변화의 출발점으로 삼아 청년세대가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12월 3일(수)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제4차 성평등 토크콘서트 ‘소다팝’을 개최했습니다.
‘소통하는 청년들이 성평등의 다음 페이지를 여는 팝업 콘서트'의 줄임말, '소다팝'의 이번 4차 토크콘서트는 ‘사회 참여기 청년의 성별 인식격차’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성평등 의제와 청년 참여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 20명(남성 10명, 여성 10명)이 참석한 이날 콘서트에서는, 일터에서의 성별에 따른 기회의 차이·가정 내 성별에 따른 돌봄 부담 편중 등 우리의 일상 속 의제들을 중심으로 남녀 청년들 사이의 진솔하고 생생한 논의의 자리가 이루어졌습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청년들이 직장과 가정, 일상에서 마주하는 성별 인식의 차이는 단기적 불편을 넘어서 장기적으로 삶의 경로를 좌우하는 요소가 된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제도 변화의 출발점으로 삼아 청년세대가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